입력 2020.09.10 14:49
장난감 전문 기업 오로라월드는 경기도 화성시 영천로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동탄유통센터에 자사 장난감 매장 ‘토이플러스' 13호점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장 규모는 200평 규모다. 회사는 매장을 통해 3000종쯤의 상품을 선보인다.
오로라월드는 유럽, 북미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는 장난감 제조사로 1981년 설립됐다. 한국 유통사업은 올해로 6차로 회사의 긴 역사에 비하면 짧은 편이다.
오로라월드는 국내사업 성장에 따라 지속적인 매장 확대와 신규 지식재산권(IP)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키워드
Copyright &© IT Chosun.
September 10, 2020 at 12:49PM
https://ift.tt/2F6NZaQ
오로라월드, 화성시에 직영 장난감 매장 열어 - IT조선
https://ift.tt/3dUCkrN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