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감 자동차 운전석에 앉은 꼬마! 후진을 하는데 일렬로 늘어선 달걀을 건드리지 않고 후진주차를 성공시킵니다.
중국에 사는 린린이라는 꼬마인데요.
요리조리 방향을 살피며 운전대를 조종하는 실력이 어른 못지 않죠?
초보라고는 도무지 믿기 힘든 깔끔한 주차 실력! 방향감각과 공간감각이 타고난 것 같죠, 안전 운전도 잊지 말길 바래요!
글로벌 플러스>였습니다.
June 25, 2020 at 06:49PM
https://ift.tt/2Z9DnOh
[글로벌 플러스] 네 살배기 “장난감차 운전, 가장 쉬웠어요~” - KBS뉴스
https://ift.tt/3dUCkrN
No comments:
Post a Comment